2026년 5월 20일(수)

묵상을 위한 본문 / 역대하 2:5-6

5 내가 건축하고자 하는 성전은 크니 우리 하나님은 모든 신들보다 크심이라
6 누가 능히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내가 누구이기에 어찌 능히 그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그 앞에 분향하려 할 따름이니이다

기도

가장 크고 위대하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티끌 같은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셨습니다

그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저희같이 미천한 죄인을 사랑하셨으니

그 은혜를 어찌 다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심을 의지하며

두려워하지 말고 낙담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가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