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집회
2026년 4월 17일(금)
묵상을 위한 본문 / 요나 2:7
| 7 |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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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아버지 하나님
깊음에 떨어지지 않고 살기를 원하지만
저희의 우둔함으로 그렇게 될 때가 있나이다
그러나 거기가 멸망의 자리가 아니오
하나님을 불러 기도하는 자리요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자리가 되는 줄로 믿사오니
깊음 중에 만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끌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