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전체 8,211
번호 성명 간증 작성일
2261 정OO
정OO
하나님께서 제 고통과도 함께 하셔요.
2020.03.26.
2260 정OO
정OO
아침마다 말씀 묵상하며 마음을 다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두려움, 불안, 걱정보다 감사함, 기대함으로 마음이 바뀜을 느낍니다.
2020.03.26.
2259 장OO
장OO
화가 날 때 멈추고 흥분이 가라앉은 후 생각을 전달하여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3.26.
2258 장OO
장OO
하나님 앞에 나의 모습이 너무 부끄러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재단을 통해 생필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2020.03.26.
2257 장OO
장OO
종일 119대작전을 생각하며 나의 행동을 점검하게 돼요.
2020.03.26.
2256 장OO
장OO
아브라함의 순종이 자녀에게 복이 된 것처럼, 저의 죄가 아이에게 화가 된 것 같아 회개를 많이 했어요.
2020.03.26.
2255 이OO
이OO
힘든 상황에 감사보다 불만을 내어 놓았어요.
2020.03.26.
2254 이OO
이OO
친절하게 등밀어 주기
2020.03.26.
2253 이OO
이OO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가족 간에 허심탄회한 대화가 없었다는 걸 절감했습니다. 누구보다도 내가 먼저 예수님을 닮고자 노력하다 보면 믿음 없는 가족들도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할 날이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
2020.03.26.
2252 우OO
우OO
한 므나를 받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 바로 저임을 고백케 되었습니다.
202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