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전체 8,211
번호 성명 간증 작성일
3071 현OO
현OO
가정예배를 자연스럽게 드리게 되었다.
2020.04.02.
3070 홍OO
홍OO
주님,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내고 이 밤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만이 저의 참 안식처이십니다. 하루 하루 주어진 삶 감사하며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2020.04.02.
3069 홍OO
홍OO
매순간 하나님과 함께하는 줄 알았는데 자만심이었습니다.
2020.04.02.
3068 유OO
유OO
너그러운 삶을 살게 하소서.
2020.04.02.
3067 유OO
유OO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2020.04.02.
3066 유OO
유OO
주님 안에서 늘 감사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겠다.
2020.04.02.
3065 유OO
유OO
좀 더 사람들에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하고 나눌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겠다.
2020.04.02.
3064 유OO
유OO
자기 의가 드러나지 않게 내려놓고 하나님의 의를 먼저 찾는 자가 되자.
2020.04.02.
3063 유OO
유OO
성도로서 올바른 생활을 하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줄여나가야겠다.
2020.04.02.
3062 유OO
유OO
무슨 말씀인지 몰랐던 성경구절이 이제는 마음 밭에 잘 심어져 떨림으로 온다.
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