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전체 8,211
번호 성명 간증 작성일
3611 이OO
이OO
참고 견디며 사랑으로 용납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자....
2020.04.05.
3610 박OO
박OO
일년 반쯤 전에 지하철역에서 노인에게 못되게 구는 젊은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했다가 그 젊은이와 몸싸움 직전까지 갔었는데 이럴 때에는 모른 척을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0.04.05.
3609 이OO
이OO
인각적인 욕심을 버리고 하늘의 소망을 품어 주님을 닮은 친절함과 용서를 배우게 하소서.
2020.04.05.
3608 정OO
정OO
오늘 하루도 평안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0.04.05.
3607 강OO
강OO
생활지침을 글로 써놓고 실천하기는 초등학교 이후 처음입니다.
2020.04.05.
3606 안OO
안OO
분노 때문에 평정심을 갖지 못했는데 하나님과 예수님 때문에 침묵할 수 있었음에 감사 감사드린다.
2020.04.05.
3605 김OO
김OO
분 냄과 큰 소리로(77세 노인) 얘기하던 것을 많이 고쳤습니다.
2020.04.05.
3604 김OO
김OO
매일 매일 은혜의 말씀과 전도사님의 기도가 저에게 힘이 됩니다.
2020.04.05.
3603 박OO
박OO
마음이 담긴 친절이 아닐 때에는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무시를 당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됨을 깨닫게 합니다!
2020.04.05.
3602 최OO
최OO
119대 작전을 하면서 젊어서 하던 전도를 하루 1명씩 하게되어 참 기쁘다. 대학생 전도는 친구와 함께 코로나가 없어진 다음에 해야겠다.
202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