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전체 8,211
번호 성명 간증 작성일
4781 이OO
이OO
댓가를 바라지 않고 당연히 할 것으로 생각하고 나누는 넉넉함을 체험하였습니다.
2020.04.23.
4780 박OO
박OO
늘 깨어 있어서 시간을 아껴 매사에 부지런해야겠습니다.
2020.04.23.
4779 박OO
박OO
뇌물을 받든지 남에게 폐를 끼치는 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함이니 결코 용납해서는 않되겠습니다.
2020.04.23.
4778 박OO
박OO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는 습관을 기르려 합니다.
2020.04.23.
4777 장OO
장OO
나 같은 죄인도 한결같이 살피시고 궁핍함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나 무엇 드리리...
2020.04.23.
4776 문OO
문OO
김운성 목사님께서 땅끝교회를 떠나실 때의 관련기사를 읽었습니다. 영락교회에 존경할 수 있는 주의 종을 보내주신 것에 새삼 감사드립니다.
2020.04.23.
4775 윤OO
윤OO
공직자로서 뇌물 때문에 눈이 어두워 잘못을 범하지 않게 하시고, 공의와 정의의 법에 따라 행하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2020.04.23.
4774 이OO
이OO
각자의 불편을 부각하여 서로의 입장을 주장하고 관철시키고자 소모적 논쟁이 계속되는 어리석음을 순간 순간 깨닫고 회개하며, 성심을 회복하는 귀한 여정이 지속되도록 기도합니다.
2020.04.23.
4773 윤OO
윤OO
칭찬하고 격려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2020.04.23.
4772 안OO
안OO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인하여 감사드리며 주님만 영원히 찬양합니다.
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