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2일(화)

묵상을 위한 본문 / 역대상 23:25-26

25 다윗이 이르기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평강을 그의 백성에게 주시고 예루살렘에 영원히 거하시나니
26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나면

더 이상 레위인들이 하나님의 성물을 메고

이동할 필요가 없게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요 안정이었지만

그러나 그 이면에는 고여 있는 물이

썩는 것과 같은 위험도

따른다는 사실을 생각합니다

또 실제로 예루살렘 성전의 부패를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평강 가운데

안주하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하나님 앞에 허리띠를 동여매고

엎드리는 성도로 깨어있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