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8일(목)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92:5

5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기도

오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신묘막측하신 생각과 그 행동으로 인하여

저희들이 구원받고 오늘 여기까지 이르러 살고 있습니다

이 종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삶의 궤적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모두가 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진 이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저희의 남은 생에도 하나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아버지 저희를 인도하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