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6년 9월 4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9-06 12:20
조회
87
그 밭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138장, 330장➜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예레미야 32장 6~15절)➜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당장은 손해처럼 보여도 ‘이것이 옳은 길’이라고 생각해 선택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 선택은 시간이 지난 뒤 내게 어떤 의미로 남았습니까?
❑ 말씀과 나눔
1. 예레미야는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1) 예레미야는 나라가 곧 망하고 자신도 갇혀 있는 상황에서 이미 바벨론 군대가 차지한 아나돗의 밭을 샀습니다.
2)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았기에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3) 믿음은 나에게 이익이 되는지를 먼저 따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나눔1>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어렵거나 손해처럼 느껴졌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나는 어떻게 선택했습니까?
2. 예레미야는 눈앞의 절망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1) 유다 백성은 나라가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다시 그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사고팔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예레미야가 밭을 산 것은 지금은 절망적으로 보여도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키실 것을 믿는 행동이었습니다.
<나눔2> 앞이 보이지 않는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으며 견뎌낸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무엇이 가장 힘이 되었습니까?
3. 예레미야의 순종은 한 편의 설교가 되었습니다.
1) 예레미야는 자신이 산 밭을 누리지 못했지만, 그의 순종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믿음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길을 삶으로 보여주셨습니다.
3) 우리도 말뿐 아니라 삶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눔3>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아내, 남편, 자녀 등)이 훗날 내 삶을 돌아볼 때, 어떤 믿음의 모습을 기억하기를 원합니까?
❑ 함께 기도
1. 내 생각과 유익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2.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소망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3.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138장, 330장➜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예레미야 32장 6~15절)➜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당장은 손해처럼 보여도 ‘이것이 옳은 길’이라고 생각해 선택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 선택은 시간이 지난 뒤 내게 어떤 의미로 남았습니까?
❑ 말씀과 나눔
1. 예레미야는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1) 예레미야는 나라가 곧 망하고 자신도 갇혀 있는 상황에서 이미 바벨론 군대가 차지한 아나돗의 밭을 샀습니다.
2)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았기에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3) 믿음은 나에게 이익이 되는지를 먼저 따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나눔1>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어렵거나 손해처럼 느껴졌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나는 어떻게 선택했습니까?
2. 예레미야는 눈앞의 절망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1) 유다 백성은 나라가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다시 그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사고팔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예레미야가 밭을 산 것은 지금은 절망적으로 보여도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키실 것을 믿는 행동이었습니다.
<나눔2> 앞이 보이지 않는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으며 견뎌낸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무엇이 가장 힘이 되었습니까?
3. 예레미야의 순종은 한 편의 설교가 되었습니다.
1) 예레미야는 자신이 산 밭을 누리지 못했지만, 그의 순종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믿음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길을 삶으로 보여주셨습니다.
3) 우리도 말뿐 아니라 삶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눔3>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아내, 남편, 자녀 등)이 훗날 내 삶을 돌아볼 때, 어떤 믿음의 모습을 기억하기를 원합니까?
❑ 함께 기도
1. 내 생각과 유익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2.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소망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3.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