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예배 중에 말씀에 은혜를 받고 회개하며 감사의 눈물을 쏟았습니다. 오늘도 기대하면서 기쁜 마음에 영락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발걸음을 옮깁니다.

성명
김OO
작성일
2019-07-21 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