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아버지! 저를 늘 바라보고 품어주시는 사랑, 다시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큰 딸이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임신' 소식을 문자로 알려왔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성명
엄OO
작성일
2019-07-21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