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동역자 권사님께서 홀로 넘어지셔서 얼굴을 많이 다쳤습니다. 속히 회복되게 하옵소서. 말씀과 찬양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되게 하소서.

성명
홍OO
작성일
2019-06-01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