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제가 교통사고로 시각장애 1급이라 글을 읽을 수가 없어서 다른 사람에게 기도책을 읽어달라고 했는데, 내용이 너무 은혜롭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책을 쓰신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명
전OO
작성일
2019-05-26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