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수년 동안 기도하고 이번 기도대강성 운동기간에도 기도를 하였는데, 처외삼촌 세O 이의O 명예회장님이 4월 18일 교구 목사님과 함께 심방하여 복음을 전하니, 주님을 영접하겠다고 고백하신 것이 감사합니다.

성명
조OO
작성일
2019-05-05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