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시기와 질투, 걱정과 두려움이라는 바로의 검은 그림자로부터 벗어나 세상적 짐을 온전히 주님 앞에 내려놓는 연습을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명
김OO
작성일
2019-04-30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