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성묘길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날 뻔한 그 순간의 위험으로부터 지켜 주신 분이 주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최OO
작성일
2019-04-17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