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교회에 못 갈 때가 많으니 하루의 시작을 오이코스와 함께 예배를 드리며 자연스럽게 우리 집에도 성막이 세워졌어요. 또한 출애굽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배 모습도 그려보면서 더 주님 앞으로 가까이 나아갑니다.

성명
최OO
작성일
2022-02-09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