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한 줄 간증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경을 읽고 쓰면서 그 동안 너무 안이하게 살았구나 진심으로 말씀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찬송도 많이 부르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많이 느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명
김OO
작성일
2020-05-0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