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6년 5월 15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5-14 11:39
조회
72
아들, 어머니, 그 너머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2장, 570장➜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잠언 31장 1~2절)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부모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까? 또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까?
❑ 말씀과 나눔
1. 부모의 사랑에는 자녀를 바르게 세우려는 훈계가 담겨 있습니다.
1) 르무엘 왕의 어머니는 아들을 사랑했지만 단지 아끼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바른 길로 살아가도록 훈계했습니다.
2) 하나님께서 광야의 이스라엘을 사랑으로 돌보시면서도 징계와 훈련을 통해 믿음의 백성으로 세우신 것처럼 참 사랑에는 훈계가 함께합니다.
3) 부모는 자녀가 원하는 것만 채워주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옳은 길을 가도록 가르치는 사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눔1> 부모님이나 믿음의 어른에게 들었던 말 가운데 시간이 지나며 마음에 남고 삶을 붙들어 준 말씀이 있습니까?
2. 자녀는 부모의 사랑과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1) 르무엘 왕은 어머니의 훈계를 흘려듣지 않고 마음에 새겼기에 그 말씀이 삶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2) 사람은 누구나 부모의 사랑과 수고를 통해 자라며 지금의 자신이 되었기에 부모의 존재 자체를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3) 부모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고 다음 세대에까지 전할 때 한 가정의 믿음과 삶의 유산이 이어지게 됩니다.
<나눔2> 내가 부모님께 감사하거나 미안한 마음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또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습니까?
3.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1) 르무엘 왕의 어머니는 아들을 “서원대로 얻은 아들” 이라고 부르며 자녀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생명임을 고백했습니다.
2) 우리는 부모를 통해 태어났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속한 존재이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도록 부름받은 사람입니다.
3) 때로 사람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할 때가 있지만 성도는 결국 하늘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나눔3> 요즘 하나님께서 내 삶 속에서 붙들게 하시는 말씀이나 순종하게 하시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 함께 기도
1. 부모님의 사랑과 수고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2. 우리의 가정이 사랑만이 아니라 바른 훈계와 믿음의 가르침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믿음의 가문을 이루어 가는 삶 되게 하옵소서.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2장, 570장➜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잠언 31장 1~2절)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부모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까? 또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까?
❑ 말씀과 나눔
1. 부모의 사랑에는 자녀를 바르게 세우려는 훈계가 담겨 있습니다.
1) 르무엘 왕의 어머니는 아들을 사랑했지만 단지 아끼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바른 길로 살아가도록 훈계했습니다.
2) 하나님께서 광야의 이스라엘을 사랑으로 돌보시면서도 징계와 훈련을 통해 믿음의 백성으로 세우신 것처럼 참 사랑에는 훈계가 함께합니다.
3) 부모는 자녀가 원하는 것만 채워주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옳은 길을 가도록 가르치는 사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눔1> 부모님이나 믿음의 어른에게 들었던 말 가운데 시간이 지나며 마음에 남고 삶을 붙들어 준 말씀이 있습니까?
2. 자녀는 부모의 사랑과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1) 르무엘 왕은 어머니의 훈계를 흘려듣지 않고 마음에 새겼기에 그 말씀이 삶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2) 사람은 누구나 부모의 사랑과 수고를 통해 자라며 지금의 자신이 되었기에 부모의 존재 자체를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3) 부모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고 다음 세대에까지 전할 때 한 가정의 믿음과 삶의 유산이 이어지게 됩니다.
<나눔2> 내가 부모님께 감사하거나 미안한 마음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또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습니까?
3.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1) 르무엘 왕의 어머니는 아들을 “서원대로 얻은 아들” 이라고 부르며 자녀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생명임을 고백했습니다.
2) 우리는 부모를 통해 태어났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속한 존재이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도록 부름받은 사람입니다.
3) 때로 사람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할 때가 있지만 성도는 결국 하늘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나눔3> 요즘 하나님께서 내 삶 속에서 붙들게 하시는 말씀이나 순종하게 하시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 함께 기도
1. 부모님의 사랑과 수고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2. 우리의 가정이 사랑만이 아니라 바른 훈계와 믿음의 가르침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믿음의 가문을 이루어 가는 삶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