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6년 4월 24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4-22 15:37
조회
139
복음, 생명의 미래를 보는 눈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80장, 621장➜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마가복음 14:27~31)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나는 힘들거나 흔들릴 때 무엇을 가장 의지합니까? 내 자신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입니까?
❑ 말씀과 나눔
1. 자신을 믿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한계 앞에서 무너지게 됩니다.
1)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의 경고를 들으면서도 자신들은 끝까지 주님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며 자기 확신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2) 특히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은 다 넘어질지라도 자신만은 다르다고 말하며 자신의 믿음과 의지를 지나치게 신뢰했습니다.
3) 그러나 그들의 자신감은 불과 몇 시간도 버티지 못했고 결국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흩어졌으며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나눔1> 나는 지금까지 내 믿음이나 경험이나 의지를 너무 믿다가 무너졌던 적이 있습니까? 그 일을 통해 무엇을 깨닫게 되었는지 나누어 봅시다.
2. 예수님은 현재의 실패 너머에 있는 부활의 미래를 바라보십니다.
1) 예수님은 제자들의 배신과 자신의 십자가 고난을 다 아시면서도 절망에 머물지 않으시고 부활 이후를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2)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는 말씀은 실패한 제자들을 다시 만나 회복시키시려는 예수님의 사랑과 계획을 보여 줍니다.
3) 예수님의 시선은 지금 여기의 무너짐이 아니라 장차 이루실 생명과 회복의 미래를 향해 있었고 그 안에 제자들의 소망도 담겨 있었습니다.
<나눔2> 내 삶에서 지금은 실패하거나 무너진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키실 것을 믿고 기다려야 할 자리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3. 복음의 사람은 현재보다 하나님께서 이루실 생명의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1) 복음의 사람은 지금 형편이 좋다고 교만하지 않고 지금 상황이 어렵다고 낙심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미래를 바라봅니다.
2) 미래를 본다는 것은 자신의 힘이 아니라 예수님을 살리신 생명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모든 염려와 결과를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3) 베드로도 실패 이후에는 자신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 아시고 주님께서 돌보신다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나눔3> 요즘 내 삶에서 가장 불안하거나 두려운 부분은 무엇입니까? 그 자리에서 내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 나누어 봅시다.
❑ 함께 기도
1. 우리 안에 있는 교만과 자기 확신을 내려놓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2. 지금 여기의 실패와 흔들림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부활의 소망과 생명의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열어 주옵소서.
3. 넘어지고 무너진 자리에서도 우리를 다시 찾아오셔서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게 하옵소서.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80장, 621장➜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마가복음 14:27~31)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나는 힘들거나 흔들릴 때 무엇을 가장 의지합니까? 내 자신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입니까?
❑ 말씀과 나눔
1. 자신을 믿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한계 앞에서 무너지게 됩니다.
1)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의 경고를 들으면서도 자신들은 끝까지 주님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며 자기 확신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2) 특히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은 다 넘어질지라도 자신만은 다르다고 말하며 자신의 믿음과 의지를 지나치게 신뢰했습니다.
3) 그러나 그들의 자신감은 불과 몇 시간도 버티지 못했고 결국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흩어졌으며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나눔1> 나는 지금까지 내 믿음이나 경험이나 의지를 너무 믿다가 무너졌던 적이 있습니까? 그 일을 통해 무엇을 깨닫게 되었는지 나누어 봅시다.
2. 예수님은 현재의 실패 너머에 있는 부활의 미래를 바라보십니다.
1) 예수님은 제자들의 배신과 자신의 십자가 고난을 다 아시면서도 절망에 머물지 않으시고 부활 이후를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2)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는 말씀은 실패한 제자들을 다시 만나 회복시키시려는 예수님의 사랑과 계획을 보여 줍니다.
3) 예수님의 시선은 지금 여기의 무너짐이 아니라 장차 이루실 생명과 회복의 미래를 향해 있었고 그 안에 제자들의 소망도 담겨 있었습니다.
<나눔2> 내 삶에서 지금은 실패하거나 무너진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키실 것을 믿고 기다려야 할 자리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3. 복음의 사람은 현재보다 하나님께서 이루실 생명의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1) 복음의 사람은 지금 형편이 좋다고 교만하지 않고 지금 상황이 어렵다고 낙심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미래를 바라봅니다.
2) 미래를 본다는 것은 자신의 힘이 아니라 예수님을 살리신 생명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모든 염려와 결과를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3) 베드로도 실패 이후에는 자신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 아시고 주님께서 돌보신다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나눔3> 요즘 내 삶에서 가장 불안하거나 두려운 부분은 무엇입니까? 그 자리에서 내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 나누어 봅시다.
❑ 함께 기도
1. 우리 안에 있는 교만과 자기 확신을 내려놓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2. 지금 여기의 실패와 흔들림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부활의 소망과 생명의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열어 주옵소서.
3. 넘어지고 무너진 자리에서도 우리를 다시 찾아오셔서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