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6년 4월 17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4-18 08:58
조회
135
복음, 샘물이 솟구치는 샘

[구역예배 순서사도신경 ➜찬송가79장, 620장➜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사도행전 2:43~47)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실제 삶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내 삶에서 복음의 열매가 드러나고 있는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복음은 사람의 마음을 찌르고 회개로 이끄는 살아 있는 능력입니다.

1)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고 마음에 깊은 찔림을 받았습니다.

2) 복음에 찔림을 받은 사람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우리가 어찌할꼬라고 물으며 회개와 변화의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3) 참된 부흥은 말씀을 듣고 회개하며 세례와 성령의 은혜 안으로 들어갈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나눔1>최근 말씀을 들으며 내 마음이 찔렸던 순간이 있습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돌아보게 하셨는지 나누어 봅시다.

 

2. 복음의 샘이 있는 사람에게서는 새로운 삶의 샘물이 솟아납니다.

1) 복음을 믿고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계속해서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서로 가까이 교제하고 떡을 떼며 믿음 안에서 삶과 마음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3) 복음이 사람 안에 참으로 자리 잡으면 삶 속에서 말씀과 기도와 교제와 나눔의 열매가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됩니다.

<나눔2> 내 삶에서 복음을 믿는 사람답게 계속 자라가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말씀, 기도, 교제, 나눔 가운데 지금 가장 회복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3. 복음의 삶이 솟아나는 공동체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재산과 소유를 나누고 서로의 필요를 돌아보며 사랑이 실제 행동으로 나타나는 삶을 살았습니다.

2) 그들은 날마다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미하고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교제하며 공동체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3) 이렇게 복음의 삶이 드러나는 공동체는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공동체에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습니다.

<나눔3> 내가 속한 가정과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복음의 삶을 더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실천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이번 주에 내가 먼저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순종을 나누어 봅시다.

 

❑ 함께 기도

1. 말씀을 들을 때마다 우리의 마음이 무뎌지지 않게 하시고 복음 앞에서 찔림 받고 회개하며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2. 우리 안에 복음의 샘이 깊이 자리 잡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와 교제와 나눔의 삶이 날마다 솟아나게 하옵소서.

3.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세상 가운데서 복음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