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5년 11월 7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11-09 07:43
조회
190
진리의 강물과 함께 흐르다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 88장, 335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요한복음 8:31~36)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요즘 내 마음은 자유로운가요? 아니면 뭔가에 붙잡혀 답답한가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가 주는 자유”는 어떤 의미일까요?
❑ 말씀과 나눔
1. 예수님은 진리 안에 거할 때 주어지는 ‘참된 자유’를 가르치셨습니다.
1)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내 말에 거하면 참 제자가 된다”고 하시며, 참 제자의 삶이 곧 진리 안에 거하는 삶임을 가르치셨습니다. (31절)
2) 이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시며, 참된 자유는 진리의 관계 속에서만 가능함을 밝히셨습니다. (32절)
3) 그러나 유대인들은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반박합니다. 예수님은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하시며, 오직 아들이신 예수께서 주시는 자유만이 참된 자유라고 선언하셨습니다. (33–36절)
<나눔1> 나는 지금 무엇에 얽매여 있나요? 사람의 시선, 인정욕구, 두려움, 혹은 죄의 습관 중 어떤 것이 나를 묶고 있나요?
2. 예수님의 진리는 사람을 정죄가 아닌 자유로 이끄는 ‘흐름’입니다.
1) 율법주의의 흐름은 정죄와 경직을 낳습니다.
(간음한 여인과 맹인의 사건에서 유대 지도자들은 죄를 따지고 비판하며 사람을 억눌렀습니다.)
2) 예수님의 진리의 흐름은 용서와 생명을 낳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정죄하지 않고 새 출발의 기회를 주셨고, 맹인에게 하나님의 일을 보게 하셨습니다.)
3) 진리의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흐르는 사람’입니다.
(진리 안에 거하는 자는 예수님과 조화되어 흐르고, 강물처럼 사랑과 평화의 길로 나아갑니다.)
<나눔2> 나는 최근 관계나 상황 속에서 예수님의 “흐름”보다 내 판단과 기준으로 멈춰 있었던 적이 있나요? 그때 내 마음은 어떤 상태였나요?
3. 진리 안에 거하는 삶은 예수님과 하나 되어 ‘함께 흐르는 삶’입니다.
1) 진리 안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부드럽고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강물은 막히면 돌아가듯, 진리의 사람은 미움과 다툼 대신 평화와 겸손의 길을 택합니다)
2) 진리 안의 사람은 주장보다 사랑을 선택합니다.
(말보다 헌신을 택하는 태도는 예수님과 조화된 삶의 모습입니다.)
3) 예수님의 진리 안으로 들어가면 인생이 새로 뛰기 시작합니다.
(굳어 있던 마음이 주님의 은혜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 안에 새로운 생명과 흐름이 시작됩니다.)
<나눔3> 이번 주 나는 예수님과 함께 ‘진리의 강물’로 흐르기 위해 어떤 변화를 시도하겠습니까? (예: 용서 미루던 사람에게 연락하기, 판단을 멈추고 기도하기, 주님의 시선으로 보기 등)
❑ 함께 기도
1. 주님, 율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진리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2. 정죄와 분노의 흐름 대신 사랑과 용서의 강물로 흐르게 하옵소서.
3. 우리 교회가 진리의 강물처럼 세상을 적시며 자유와 생명을 흘려보내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 88장, 335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요한복음 8:31~36)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요즘 내 마음은 자유로운가요? 아니면 뭔가에 붙잡혀 답답한가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가 주는 자유”는 어떤 의미일까요?
❑ 말씀과 나눔
1. 예수님은 진리 안에 거할 때 주어지는 ‘참된 자유’를 가르치셨습니다.
1)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내 말에 거하면 참 제자가 된다”고 하시며, 참 제자의 삶이 곧 진리 안에 거하는 삶임을 가르치셨습니다. (31절)
2) 이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시며, 참된 자유는 진리의 관계 속에서만 가능함을 밝히셨습니다. (32절)
3) 그러나 유대인들은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반박합니다. 예수님은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하시며, 오직 아들이신 예수께서 주시는 자유만이 참된 자유라고 선언하셨습니다. (33–36절)
<나눔1> 나는 지금 무엇에 얽매여 있나요? 사람의 시선, 인정욕구, 두려움, 혹은 죄의 습관 중 어떤 것이 나를 묶고 있나요?
2. 예수님의 진리는 사람을 정죄가 아닌 자유로 이끄는 ‘흐름’입니다.
1) 율법주의의 흐름은 정죄와 경직을 낳습니다.
(간음한 여인과 맹인의 사건에서 유대 지도자들은 죄를 따지고 비판하며 사람을 억눌렀습니다.)
2) 예수님의 진리의 흐름은 용서와 생명을 낳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정죄하지 않고 새 출발의 기회를 주셨고, 맹인에게 하나님의 일을 보게 하셨습니다.)
3) 진리의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흐르는 사람’입니다.
(진리 안에 거하는 자는 예수님과 조화되어 흐르고, 강물처럼 사랑과 평화의 길로 나아갑니다.)
<나눔2> 나는 최근 관계나 상황 속에서 예수님의 “흐름”보다 내 판단과 기준으로 멈춰 있었던 적이 있나요? 그때 내 마음은 어떤 상태였나요?
3. 진리 안에 거하는 삶은 예수님과 하나 되어 ‘함께 흐르는 삶’입니다.
1) 진리 안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부드럽고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강물은 막히면 돌아가듯, 진리의 사람은 미움과 다툼 대신 평화와 겸손의 길을 택합니다)
2) 진리 안의 사람은 주장보다 사랑을 선택합니다.
(말보다 헌신을 택하는 태도는 예수님과 조화된 삶의 모습입니다.)
3) 예수님의 진리 안으로 들어가면 인생이 새로 뛰기 시작합니다.
(굳어 있던 마음이 주님의 은혜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 안에 새로운 생명과 흐름이 시작됩니다.)
<나눔3> 이번 주 나는 예수님과 함께 ‘진리의 강물’로 흐르기 위해 어떤 변화를 시도하겠습니까? (예: 용서 미루던 사람에게 연락하기, 판단을 멈추고 기도하기, 주님의 시선으로 보기 등)
❑ 함께 기도
1. 주님, 율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진리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2. 정죄와 분노의 흐름 대신 사랑과 용서의 강물로 흐르게 하옵소서.
3. 우리 교회가 진리의 강물처럼 세상을 적시며 자유와 생명을 흘려보내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