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5년 10월 31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11-02 09:10
조회
170
종교개혁주일에는 통증이 필요합니다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 585장, 280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고린도후서 13:1~5)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누군가를 향한 비난의 마음을 누르고 대신 자신을 돌아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마음의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나눠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마지막 경고와 동시에 사랑의 권면을 전합니다.
1)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세 번째로 방문하며, 죄에 대해 더 이상 관용하지 않겠다고 단호히 경고합니다. (1–2절)
2) 고린도 교회가 사도권을 의심하자, 바울은 자기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을 증거로 제시합니다. (3절)
3) 그리스도께서 약함으로 죽으셨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나셨듯, 바울도 그 능력으로 고린도 교회를 섬긴다고 말합니다. (4–5절)
<나눔1> 바울처럼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야 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그때 나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2. 참된 개혁은 타인을 향한 비판이 아니라 자신을 향한 회개에서 시작됩니다.
1) 종교개혁은 남을 향한 비판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마틴 루터는 타인의 죄보다 자신의 죄를 먼저 통렬히 직면했습니다. 그의 개혁은 남을 향한 비판이 아니라 말씀 앞에서 자신을 무너뜨린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2) 예수님도 다른 사람의 티를 보기 전에, 자신의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5절)고 말했습니다.)
3) 종교개혁주일은 의로움을 주장하기보다, 회개하며 복음을 다시 붙드는 날입니다.
(우리는 경건의 모양만이 아니라, 능력 있는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다.)
<나눔2> 나는 신앙생활 중 “내가 정말 믿음 안에 있는가?”를 스스로 물어본 적이 있나요? 그때 주님께서 내게 어떤 깨달음을 주셨나요?
3. 자기 개혁의 길을 결단합시다.
1) 남을 향한 비난보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사람이 참된 신앙인입니다.
(나단은 스스로 왕위를 내려놓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2)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은 점점 겸손해지고, 마음이 부드러워집니다.
(자기에게 화살을 쏘는 사람은 용서와 아량의 사람이 됩니다.)
3)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남에 대한 비난보다 나에 대한 돌아봄입니다.
(날마다 말씀 앞에 서서 ‘내가 믿음 안에 있는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나눔3> 이번 주 나는 어떤 구체적 행동으로 “자기 개혁”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예: 비난 대신 축복하기, 용서의 문자 보내기, 회개 일기 쓰기 등)
❑ 함께 기도
1. 주님, 내가 말씀 앞에서 자신을 시험하며 믿음 안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2. 남을 정죄하기보다 내 안의 죄를 회개하고 복음으로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3. 우리 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자신을 갱신하며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찬송가 585장, 280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고린도후서 13:1~5)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누군가를 향한 비난의 마음을 누르고 대신 자신을 돌아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마음의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나눠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마지막 경고와 동시에 사랑의 권면을 전합니다.
1)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세 번째로 방문하며, 죄에 대해 더 이상 관용하지 않겠다고 단호히 경고합니다. (1–2절)
2) 고린도 교회가 사도권을 의심하자, 바울은 자기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을 증거로 제시합니다. (3절)
3) 그리스도께서 약함으로 죽으셨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나셨듯, 바울도 그 능력으로 고린도 교회를 섬긴다고 말합니다. (4–5절)
<나눔1> 바울처럼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야 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그때 나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2. 참된 개혁은 타인을 향한 비판이 아니라 자신을 향한 회개에서 시작됩니다.
1) 종교개혁은 남을 향한 비판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마틴 루터는 타인의 죄보다 자신의 죄를 먼저 통렬히 직면했습니다. 그의 개혁은 남을 향한 비판이 아니라 말씀 앞에서 자신을 무너뜨린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2) 예수님도 다른 사람의 티를 보기 전에, 자신의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5절)고 말했습니다.)
3) 종교개혁주일은 의로움을 주장하기보다, 회개하며 복음을 다시 붙드는 날입니다.
(우리는 경건의 모양만이 아니라, 능력 있는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다.)
<나눔2> 나는 신앙생활 중 “내가 정말 믿음 안에 있는가?”를 스스로 물어본 적이 있나요? 그때 주님께서 내게 어떤 깨달음을 주셨나요?
3. 자기 개혁의 길을 결단합시다.
1) 남을 향한 비난보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사람이 참된 신앙인입니다.
(나단은 스스로 왕위를 내려놓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2)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은 점점 겸손해지고, 마음이 부드러워집니다.
(자기에게 화살을 쏘는 사람은 용서와 아량의 사람이 됩니다.)
3)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남에 대한 비난보다 나에 대한 돌아봄입니다.
(날마다 말씀 앞에 서서 ‘내가 믿음 안에 있는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나눔3> 이번 주 나는 어떤 구체적 행동으로 “자기 개혁”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예: 비난 대신 축복하기, 용서의 문자 보내기, 회개 일기 쓰기 등)
❑ 함께 기도
1. 주님, 내가 말씀 앞에서 자신을 시험하며 믿음 안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2. 남을 정죄하기보다 내 안의 죄를 회개하고 복음으로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3. 우리 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자신을 갱신하며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